‘용산 그랜드파크’
용산의 새로운 중심, 최고의 공원을 담은 687세대 주거명작
“한남이라는 장소의 특수성”
1982년 준공된 청화아파트는 서울의 한강수변축과 남산녹지축이 만나는 입지적, 경관적으로 매우 중요
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. 용산미군기지 반환에 따른 초대형 용산공원 조성, 한남뉴타운 개발 등 용산
일대의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공원속의 주거단지, 용산 그랜드파크를 컨셉으로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하이엔드 주거단지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자 한다.